2010년 새해. 그녀가 마지막으로 아들을 본지도 9년이 흘렀다. “내 아들은 약속의 땅으로올 거예요. 그.... 내 아들은 꼭 약속의 땅으로 올 거에요...” 그녀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