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타짜
2006 · 드라마 · 한국
2시간 19분

화투판에서 전문도박꾼들에게 속아 돈을 잃은 고니(조승우)는 돈을 되찾기 위해 전설의 타짜 평경장(백윤식)을 찾아가 기술을 배운다. 잃은 돈의 다섯 배를 따면 손을 씻겠다고 맹세하지만, 도박판의 설계자 정마담(김혜수)을 만나며 욕망과 화려한 삶에 빠져든다. 이후 인간적인 타짜 고광렬(유해진)과 전국의 판을 누비던 고니는 마침내 자신을 이 세계로 이끈 자에게 복수하지만, 그의 소문을 들은 죽음의 타짜 아귀(김윤석)가 정마담을 미끼로 마지막 한판을 제안한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구공장에서 일하며 남루한 삶을 사는 고니는 대학보다 가난을 벗어나게 해줄 돈이 우선인 청년. 어느 날 고니는 가구공장 한 켠에서 박무석 일행이 벌이는 화투판에 끼게 되지만, 고니는 그 판에서 3년 동안 모아두었던 돈 전부를 날리고 만다. 그것이 전문 도박꾼들이 짜고 친 판이었단 사실을 뒤늦게 안 고니는 박무석 일행을 찾아 나서고, 도박으로 시비가 붙은 한 창고에서 우연인 듯 필연처럼 전설의 타짜 평경장을 만난다. 그리고 잃었던 돈의 다섯 배를 따면 화투를 그만두겠단 약속을 하고, 그와 함께 본격적인 꽃싸움에 몸을 던지기 위한 동행길에 오른다.
출연/제작
코멘트
4갤러리
삽입곡 정보

Intro

Intro

꽃의 세계로

꽃의 세계로

화려한 유혹

게임
두유노 유승범
4.5
사랑,돈 그거다 구라다..
Julie
4.5
해외진출을 노려볼때입니다
Jiwon Song
5.0
이렇게 상징적인 한국 영화가 또 있을까
Q.K.
4.5
오락영화의 묘미와 깔끔한 완성도를 갖추다
Carlos
5.0
명작인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귤락
4.5
한국 영화 명대사의 대부분은 여기서 나왔을 정도로 두고두고 회자되는 작품성 높은 작품 지금봐도 촌스럽지않고 세련미가 넘친다
이수연
3.0
.5
Jayden
4.5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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