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친정집을 향하는 희수는 여느 때처럼 엄마에게 전화를 건다. 엄마가 좋아하는 된장칼국수를 만들려는 그녀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된장칼국수 만드는 법을 물어본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