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를 담고
서를 담고
2026 · 드라마/단편 · 한국
16분

무기력한 피리 연주자 수현은 내림굿 반주를 하다가 실수를 하고, 굿은 중단되고 만다. 연주를 포기하고 떠나려는 순간, 수현은 치열하게 연습했고 또 괴로워했던 과거의 자신을 마주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13회 춘천영화제]

무기력한 피리 연주자 수현은 내림굿 반주를 하다가 실수를 하고, 굿은 중단되고 만다. 연주를 포기하고 떠나려는 순간, 수현은 치열하게 연습했고 또 괴로워했던 과거의 자신을 마주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13회 춘천영화제]
폴 댄스와 앤터키
4.0
명화를 연속적으로 끊임없이 담으며… 과거의 실수와 트라우마를 반복하지 말자. (새로운 시대의 촬영감독 이영훈 촬영감독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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