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들
Trizas
2026 · 단편 · 볼리비아
15분
두 여정이 시대착오적으로 교차한다. 하나는 1930년대 볼리비아에서의 영국인 의사, 다른 하나는 2024년 런던에서의 영화감독의 여정이다. 영화는 사물을 불안정한 파편이자 더 넓은 세계의 잔해로 바라본다. 마치 찰나의 순간에만 그 존재를 허락하는 거울처럼 말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두 여정이 시대착오적으로 교차한다. 하나는 1930년대 볼리비아에서의 영국인 의사, 다른 하나는 2024년 런던에서의 영화감독의 여정이다. 영화는 사물을 불안정한 파편이자 더 넓은 세계의 잔해로 바라본다. 마치 찰나의 순간에만 그 존재를 허락하는 거울처럼 말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