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2026 · 드라마/로맨스 · 미국
2시간 16분

모든 게 무너져도 상관없어 너를 찾아 개처럼 세상 끝까지 갈 수 있어 황량한 요크셔의 외딴 저택 ‘폭풍의 언덕’에 고아 소년 히스클리프가 들어온다. 주인의 딸 캐시와 히스클리프는 마치 하나의 영혼을 나눈 것처럼 서로에게 빠져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신분과 현실의 두터운 벽은 두 사람 사이를 잔인하게 갈라놓는다. 결국, 캐시가 대부호 에드거의 청혼을 받아들이자 버림받은 히스클리프는 깊은 상처를 안고 자취를 감춰버린다. 5년 후, ‘폭풍의 언덕’의 새 주인이 되어 나타난 히스클리프. 이미 에드거의 아내가 된 캐시 앞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으로 그녀의 삶을 거침없이 뒤흔들기 시작하는데… 2월, 시대를 앞서간 도파민 로맨스가 온다
쓰레기 미대생R
2.5
죽을 때까지 남 탓하는 여주
Carla
2.5
si m'ha caigut alguna llagrima serà dels badalls
시현
0.5
미친것……
starfish111
1.0
아무리 재해석이라 해도 종잡을수 없는 개연성, 달라져도 너무 달라져버린 캐릭터들, 별로 야하지도 않게 욱여넣은 애정씬들, gaudy 한 세트… 캐띠 코스튬은 예쁘니까 별 하나..
철이
0.5
음꺼져라
타조똥을거꾸로하면
0.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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