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
Sing Street
2016 · 코미디/드라마/음악/로맨스 · 아일랜드, 영국
1시간 46분 · Translation missing: ko.film_rating_code.short.13

#첫 사랑 ‘Up’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온 ‘코너’는 매력적인 소녀 ‘라피나’에게 한눈에 반한다 #첫 음악 ‘Drive It Like You Stole It’ ‘코너’는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친구들과 오합지졸 밴드 ‘싱 스트리트’를 결성한다 #첫 도전 ‘Go Now’ 아하, 듀란듀란, 더 큐어를 꿈꾸며 밴드는 후회 없을 첫 무대를 준비한다
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Stay Clean

Rio (Single Edit)

Waiting for a Train

Waiting for a Train

The Riddle of the Model

Steppin' Out
Homer Limpson
4.0
산뜻ㅎ
지지
4.0
훔친듯이 달려 ! 주인공보다 그의 형이 자꾸 신경쓰였던 영화 작가와 감독이 하고싶었던 말들은 다 형을 통해 나오지않았나 싶은 중요한 역할 무심하고 자신의 세계에 갇혀있어보이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자세히 관찰하고 안타까워하는 형도 자유롭길 마지막에 왜인진 모르겠는데 눈물이 너무 나더라
HAMSIK
4.5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볼펜으로도. 편지로도 가사로도 음악으로도. 사랑도 행복도 도전하세요. 하고싶은걸 하세요, 가지고싶은걸 가지세요.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세상 모두가 질투하도록
김준혁
4.0
Boys, be ambitious
benzema9
5.0
락밴드 학생 사랑 청춘을 말하기에 이만한 것들이 더있나? 간만에 소년 감성 일깨워 주는 영화 만난 것 같아 좋다. 마지막 이말이 생각난다 지금 가지 않으면 절대 못가니까. go now!!
28
4.5
참 재밌게보고 앨범도 샀는데 인종차별.. 영화는 좋다.
진주
5.0
"We're never gonna go if we don't go now."
사부작
5.0
혼자 1회차 관람하고 너무 충격(P) 받아서 재관람한 영화. 좋아하는 걸 하는,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 코너와 라피나의 눈이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다. 영화 OST가 특히나 미친(P) 영화..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방법을 모르겠다. 'Drive it like you stole it'이랑 'Go now' 때문에 조금 울었다. 우리모두 어디든 갈 수 있는 우리 삶... 훔친듯 달리며 삽시다.... 뒤돌아보지말고 떠나요... 가지 않으면 영원히 갈 수 없으니까...... 당장 무엇이든 시작하고 싶어지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지고.. 설사 해내지 못하더라도 괜찮을 것 같은, 용감무쌍한 용기를 선물해주는 영화였다. 내 최애는 에이먼인데...지꾸 마음이 쓰이는 캐릭터는 형인 브렌든이었고... 지금상태의 내가 변하지 않고 10년정도 지나면.. 브렌든이 되어있을 것 같아서 더 신경쓰였다.. 아무튼 인생영화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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