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죄인들
Sinners
2025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2시간 17분

[2026 문화다양성 주간 / 만화가 고사리박사] 장르적 쾌감 위에 인종, 공동체, 예술이 충돌하고 융합되며 무아지경에 가까운 황홀감을 선사합니다. 모든 소요가 지나간 뒤 아침 해와 함께 ‘라스트 타임(Last Time: I Seen the Sun)’이 흘러나올 때 도무지 극장에서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2025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마이클 B. 조던)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마일스 케이턴)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우리는 악을 깨웠다!
Playdo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bellistick
4.5
Cooze
영원희
3.5
브루스가 좋다. 뱀파이어는 우리 생각보다 엄청 신사적임.
Chaea
1.5
내 스탈 아니고 러닝타임 길어서 끝까지보기 힘들었음ㅋ 이 영화는 흑인 노예 시절을 배경으로 흑인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당한 억압들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kkk는 흑인들을 차별하고 억압한다면, 뱀파이어들은 그들이 가진 고유한 문화마저 빼앗아가려는 것이 느껴졌다.
강단테
3.5
담배말림
윤영선
3.0
결국 자유를 찾은 죄인들
YouHee Park
4.0
Great acting and 노래. Idea kinda goofy.
장주영
3.0
보고 악몽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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