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1999 · 액션/드라마/스릴러 · 한국
1시간 52분

마약 거래 살인사건 ‘40계단 사건’을 맡은 우 형사(박중훈)와 강력반은 용의자 장성민(안성기)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우 형사는 작은 단서를 놓치지 않고 성민의 행적을 좁혀가지만, 성민은 번번이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도주한다. 사건 발생 72일째, 우 형사는 성민이 결국 어머니의 빈소에 나타날 것이라 직감하고 직접 그를 쫓는다. 장대비가 쏟아지는 밤, 마침내 마주한 두 남자는 날이 밝도록 처절한 난투를 벌이고, 이 지독한 추격은 끝내 마지막 결말에 이른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 내리는 도심 한복판. 대담한 살인 사건이 3건 일어나고 쏟아지는 비에 증거는 씻겨 내려간다. 비상이 걸린 서부 경찰서 강력반, 영구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괴팍하고 물불 안가리는 우형사(박중훈)와 김형사(장동건)는 사건에 관계된 짱구(박상면)와 영배(안재모)를 잡아들여 주범이 강성민(안성기)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수사팀은 강성민의 여자 친구인 주연(최지우)의 집에 잠복하지만 우형사의 추격에도 강성민을 놓치고 마는데..
굿펠라즈
4.0
만화같은 연출이 개인적으로 취저!
ohyes0222
3.0
과한 스타일, 과하게 올드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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