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Live -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
IL TROVATORE Salzburg Festival
2015 · 드라마
2시간 30분
집시 여인 '아추체나'는 어머니를 죽은 귀족에게 복수하려 루나 백작의 아들을 납치한다. 귀족의 아들을 죽이려고 했으나 실수로 자신의 아들을 잃게 되는 아추체나는 납치한 아이에게 '만리코'란 이름을 붙여 자기 아들처럼 키운다. 귀족의 다른 아들은 '루나 백작'이 되고, 만리코는 그의 여자 '레오노라'를 사랑하게 된다. 루나 백작은 그를 체포하여 죽이려 하지만 아추체나에게 모든 사실을 듣고 깊게 탄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