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 사는 사람들
2021 · 드라마 · 한국
1시간 31분

집에서도 밖에서도 늘 혼자가 편한 진아. 사람들은 자꾸 말을 걸어오지만, 진아는 그저 불편하다. 회사에서 신입사원의 1:1 교육까지 떠맡자 괴로워 죽을 지경. 그러던 어느 날, 출퇴근길에 맨날 말을 걸던 옆집 남자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 죽음 이후, 진아의 고요한 일상에 작은 파문이 이는데…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 이야기

집에서도 밖에서도 늘 혼자가 편한 진아. 사람들은 자꾸 말을 걸어오지만, 진아는 그저 불편하다. 회사에서 신입사원의 1:1 교육까지 떠맡자 괴로워 죽을 지경. 그러던 어느 날, 출퇴근길에 맨날 말을 걸던 옆집 남자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 죽음 이후, 진아의 고요한 일상에 작은 파문이 이는데…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 이야기
실라
3.5
처음엔 진아가 왜 저러나 싶어서 답답했는데 보면 볼수록 이해하게 됨….반복되는 일상에 너무 잠겨서 사람 관계도 점점 무뎌지고 그냥 감정 말라버린 느낌?….그러다 생각하게 돼….우리가 매일에 묶여서 흘려보내는 것들 나중에 후회 안 할까?
중국인
2.5
한 번 볼만한 영화
볕뉘
4.5
성냥불로 불을 붙인 담배는 맛이 다르다. 사실 우리는 고독함을 외면하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 혼자 사는 사람들은 되돌아올 외로움의 큰 반향 때문에 혼자를 즐기고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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