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命案
2023 · 미스터리 · 홍콩
1시간 48분

비내리는 밤, 점쟁이는 매춘부의 죽음을 막으려 그녀의 집에 찾아가지만, 싸늘한 매춘부의 시체와 이를 응시하는 시우의 오싹한 눈빛만이 남아 있을 뿐이었다. 점쟁이는 시우의 살인이 계속될 것이라 예언하지만 동시에 그의 살인을 막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시우를 체포한 적이 있는 노련한 형사는 그의 살인 충동이 멈출 리 없다고 생각한다. 과연 시우는 그의 삶의 운명에 굴복할 것인가?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