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이 지나면
이 밤이 지나면
2026 · 단편 · 한국
29분
지방의 외주 환경미화원 지원은 해고 통보를 받은 뒤, 복직을 위해 동료들을 찾아다니지만 번번이 외면당한다. 그러던 중 동료 준서의 비밀을 알게 되고, 자신을 밀어내던 작업반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러 간다. 그날 밤, 지원은 우발적인 사고에 휘말린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지방의 외주 환경미화원 지원은 해고 통보를 받은 뒤, 복직을 위해 동료들을 찾아다니지만 번번이 외면당한다. 그러던 중 동료 준서의 비밀을 알게 되고, 자신을 밀어내던 작업반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러 간다. 그날 밤, 지원은 우발적인 사고에 휘말린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