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말이 없다
물고기는 말이 없다
2012 · 판타지/드라마 · 한국
16분
정체불명의 회사에 근무하는 현흡. 날마다 지각을 일삼는 현흡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각을 하고 회사 앞에서 무단 결근을 결심하고 거리로 뛰쳐나간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만 막상 할 일은 없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 외로워질 뿐이다. 정처없이 헤매던 현흡은 어느 골목길에서 수상한 노인에 의해 끌려가는 금붕어를 발견하고 쫓아가기 시작하는데...
정체불명의 회사에 근무하는 현흡. 날마다 지각을 일삼는 현흡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각을 하고 회사 앞에서 무단 결근을 결심하고 거리로 뛰쳐나간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만 막상 할 일은 없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 외로워질 뿐이다. 정처없이 헤매던 현흡은 어느 골목길에서 수상한 노인에 의해 끌려가는 금붕어를 발견하고 쫓아가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