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gchae4.02000년대 초반 홍콩 색감만으로 좋았던 영화 연출과 영상미 그리고 진혜림의 페이스, 억지스럽지 않은 감정선 담백하게 그때 감성을 느끼기 좋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Yeongchae
4.0
2000년대 초반 홍콩 색감만으로 좋았던 영화 연출과 영상미 그리고 진혜림의 페이스, 억지스럽지 않은 감정선 담백하게 그때 감성을 느끼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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