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는 주변 지역에서 제일가는 유능한 근로자다. 어느 날 두꺼비가 모여들어 콩쥐를 돕겠다며 애쓰지만 그들에게 퇴근 시간이 있어 깨진 독의 물이 자꾸 샌다. [2023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