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푸 드롭
포스트 푸 드롭
2026 · 단편 · 한국
22분
아버지의 죽음 이후를 기록한 <포스트 푸 드롭>은 사건을 설명하기보다, 사건 이후에도 작동하는 사회의 속도와 시스템을 관찰한다. 느림이라는 저항 속에서 인물은 결국 구조가 제시하는 속도를 받아들이며, 배출된 이미지로 남는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아버지의 죽음 이후를 기록한 <포스트 푸 드롭>은 사건을 설명하기보다, 사건 이후에도 작동하는 사회의 속도와 시스템을 관찰한다. 느림이라는 저항 속에서 인물은 결국 구조가 제시하는 속도를 받아들이며, 배출된 이미지로 남는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