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9년
489 Years
2016 · 단편 · 프랑스
11분
한국군인이었던 김씨는 DMZ(비무장지대)에서 수색 임무 중에 겪은 일을 말한다. DMZ는 사람들 접근이 금지되고 있어서 생태환경이 재생되고 있는 지역인데, 그가 이곳에서 발견한 놀라운 것을 이야기한다. (2017년 제8회 제주프랑스영화제)
한국군인이었던 김씨는 DMZ(비무장지대)에서 수색 임무 중에 겪은 일을 말한다. DMZ는 사람들 접근이 금지되고 있어서 생태환경이 재생되고 있는 지역인데, 그가 이곳에서 발견한 놀라운 것을 이야기한다. (2017년 제8회 제주프랑스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