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 (浮石)
Buseok
2024 · 다큐멘터리/단편 · 한국
15분

한 남자가 자신들의 가족들의 과거의 기억을 찾아다닌다. 그는 지도 상에 일직선상으로 위치한 검은여와 부석사, 그 사이에 있는 할머니의 집을 번갈아 다닌다. 검은여는 서산시 부석면의 간척지에 위치한 바위로 원래는 해수면 위로 드러난 암초였으나 현재는 땅 위에 있다. 뜬 돌이라는 뜻을 가진 부석면의 이름은 검은여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다. [제21회 서울국제실험영화제]

한 남자가 자신들의 가족들의 과거의 기억을 찾아다닌다. 그는 지도 상에 일직선상으로 위치한 검은여와 부석사, 그 사이에 있는 할머니의 집을 번갈아 다닌다. 검은여는 서산시 부석면의 간척지에 위치한 바위로 원래는 해수면 위로 드러난 암초였으나 현재는 땅 위에 있다. 뜬 돌이라는 뜻을 가진 부석면의 이름은 검은여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다. [제21회 서울국제실험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