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여름이었다
2021 · 판타지/단편 · 한국
21분
맹, 외로움, 고독에서 다시 맹. 모든 게 살아있어 활기로 가득한 여름 속에 우리는 외로웠다. 특별한 일도, 특별한 이유도 없이. 우리는 정체 모를 외로움을 쫓아 여름 속을 헤맸다. 특별할 일도, 특별할 이유도 없이.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맹, 외로움, 고독에서 다시 맹. 모든 게 살아있어 활기로 가득한 여름 속에 우리는 외로웠다. 특별한 일도, 특별한 이유도 없이. 우리는 정체 모를 외로움을 쫓아 여름 속을 헤맸다. 특별할 일도, 특별할 이유도 없이.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