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의 맛
Compte tes blessures
2016 · 드라마 · 프랑스
1시간 20분

온몸의 절반에 문신을 새긴 펑크락 싱어 뱅상. 겉모습과 달리 속은 여린 그에게 홀로된 아버지는 질책만 할 뿐이다. 어느 날 아버지의 연인이 집안으로 들어오고 그녀를 사이에 두고 부자간에 애증과 질투의 팽팽한 긴장관계가 생겨나는데… 펑크락과 촌스러운 벽지의 간극을 절묘한 연출력으로 엮어낸 그럴듯한 막장드라마.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온몸의 절반에 문신을 새긴 펑크락 싱어 뱅상. 겉모습과 달리 속은 여린 그에게 홀로된 아버지는 질책만 할 뿐이다. 어느 날 아버지의 연인이 집안으로 들어오고 그녀를 사이에 두고 부자간에 애증과 질투의 팽팽한 긴장관계가 생겨나는데… 펑크락과 촌스러운 벽지의 간극을 절묘한 연출력으로 엮어낸 그럴듯한 막장드라마.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