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과속스캔들
2008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48분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차태현). 지금은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박보영)이 느닷없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기 시작하는데!! 그것도 애까지 달고 나타나서…… 집은 물론 현수의 나와바리인 방송국까지. 어디든 물불 안 가리고 쫓아다니는 스토커 정남으로 인해 완벽했던 인생에 태클 한방 제대로 걸린 현수. 설상가상 안 그래도 머리 복잡한 그에게 정남과 스캔들까지 휩싸이게 되는데… 나 이제, 이거 한방 터지면 정말 끝이다! 끝!!
정용한
4.0
로맨틱 코미디로써는 훌륭하다.
Chaea
4.0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 특히 배우들이 정말 닮아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 현실에는 차태현 같이 책임지는 인간들이 몇이나 될까ㅋㅋ 내용이 전개되면서 차태현이 점점 자식에게 정을 붙여가는 과정이 서툴지만 애틋하게 느껴졌다.
탈악파워전사
4.0
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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