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
1965 · 전기/드라마/가족/뮤지컬/로맨스 · 미국
2시간 55분

알프스에서 들려오는 환상의 하모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합창이 시작된다! 다 함께 도-레-미~♪♬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하는데…
bellistick
4.0
❤️
ghx14
4.0
I loved this movie/musical as a kid and watched it many times. The plot and songs are known to so many people that watching this movie (the original!) could really be considered a cultural experience, too. It’s been a while since I’ve seen The Sound of Music, but I’m sure I’d enjoy it if I saw it again now, too.
vvcv
4.0
아름다운 영화였다 이 영화에서 도레미송이 나온 거였다니 크나큰 충격… 남들에게 인생 영화라고 말하기 좋은 영화
맥또날드
2.0
너무 클래식
예빈 임
5.0
또 보고싶다!!!
limlim
5.0
은은한 감동을 줌
긷지
5.0
추억맛
지노끼
5.0
도파민 홍수 속 향수를 일으켜주는 때, 장소, 그 순간은 그때뿐이다. 그 어떤 음식과도 바꿀 수 없는 맛.. 도파민 범벅되지 않은 깊은 곳 노스텔지어. 그 시절 부모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 같은 영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