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Ensemble
2013 · 판타지/드라마/단편 · 일본
12분
한 게으른 남자와 예민한 여자가 있다. 그들은 싸우기 시작한다. 예민한 여자가 남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순간, 장면이 바뀐다. 그리고 그들은 음악에 맞추어서 다시 싸움을 시작한다.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한 게으른 남자와 예민한 여자가 있다. 그들은 싸우기 시작한다. 예민한 여자가 남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순간, 장면이 바뀐다. 그리고 그들은 음악에 맞추어서 다시 싸움을 시작한다.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