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데도 없는 아이들
De andre
2012 · 다큐멘터리 · 노르웨이
1시간 33분

노르웨이 임시 거주 센터에 머무르는 20여명의 난민 소년들은 망명지위가 연장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그들은 18살이 되면 대부분이 본국으로 추방된다. 전쟁이 가시지 않은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 소말리아로 돌아가야한다는 두려움은 소년들에게 심리적인 문제를 유발하고, 심하면 자해행동까지 하게 한다. [출처] 18회 서울인권영화제 해외작 상영작 소개|작성자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