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낚시를 간 부녀. 늦은 밤, 딸은 춥고 배고프고 엄마도 보고 싶어서 온통 불만이다. 하지만 그 와중에 아버지는 딸이 이 생선의 피를 마실 수 있을 지가 걱정이다.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