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양자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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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공포/SF · 미국
1시간 28분

세계 곳곳에서 대정전이 발생한 뒤 생긴 의문의 기둥들과 문. 사람들은 기둥에 유혹되어 문 뒤로 사라지고, 기이한 현상과 대혼란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증오하기 시작한다.

세계 곳곳에서 대정전이 발생한 뒤 생긴 의문의 기둥들과 문. 사람들은 기둥에 유혹되어 문 뒤로 사라지고, 기이한 현상과 대혼란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증오하기 시작한다.
Nobnob
0.5
わざわざ悪い評価を書きたく無かったが、これは我慢できないほど酷かった。3人の監督が作ったショートストーリーをオムニバスで構成した、と言う事をエンドクレジットで気付いたのだが、すべて散々な出来で大差無かった。特にコールセンターと地下駐車場の話は苦痛で、脚本・カメラワーク・特殊効果・演技どれを取っても素人自主製作映画を無理やり見せられている感じだった。どう考えても身内が持ち上げて勘違いさせたとしか思えないレベルで、配給元がよくこれを認めたなと不思議に思う。タイトルとパケ写で騙される人がたくさんいると思うが、これは見ない事を強くお勧め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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