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갑자기
Suddenly, Last Summer
1959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영국, 미국
1시간 54분

신경외과 의사인 쿠크로비츠는 베너블 부인의 조카인 캐서린의 뇌수술을 부탁받는다. 박사는 상담을 진행하면서 캐서린의 정신질환이 지난 여름에 일어난 어떤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의심한다.

신경외과 의사인 쿠크로비츠는 베너블 부인의 조카인 캐서린의 뇌수술을 부탁받는다. 박사는 상담을 진행하면서 캐서린의 정신질환이 지난 여름에 일어난 어떤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의심한다.
하이바라
4.5
소년들을 유혹시킨 세바스찬의 잔혹한 죽음은 세상에게 던지는 강한 저항이였다. 동성애를 강요하는게 아닌 자신을 존중해달라는 작고 간절한 손길을 뜯어먹는 세상에게 노골적으로 느끼게하는 테레시 윌리엄스의 글. 영화이지만 텍스트로 모든게 그려지는 힘 그때 당시의 꼭 필요했던 연극과 영화라는 예술인거 같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