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오로라
Aurora
2018 · 코미디/드라마/미스터리 · 키르기스스탄
1시간 38분

구소련 시절 리조트로 지어졌지만 이제 요양원이나 휴양지로 쓰이는 호텔 오로라는 키르기스스탄을 비추는 거울이다. 중국의 팽창, 여성인권에 대한 침해, 빈곤, 부정부패 등 국가적 이슈들을 은유하는 다양한 사건들이 독특한 캐릭터와 구성에 담겨 블랙코미디처럼 펼쳐진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구소련 시절 리조트로 지어졌지만 이제 요양원이나 휴양지로 쓰이는 호텔 오로라는 키르기스스탄을 비추는 거울이다. 중국의 팽창, 여성인권에 대한 침해, 빈곤, 부정부패 등 국가적 이슈들을 은유하는 다양한 사건들이 독특한 캐릭터와 구성에 담겨 블랙코미디처럼 펼쳐진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