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살목지
2025 · 공포 · 한국
1시간 35분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박씨
0.5
…앞뒤가 없는 공포영화는 싫다 그런거면 그냥 유튜브에서 놀라는 영상 보는게…
류연호
3.0
적당한 공포감성, 신박한 연출
봄 쌤ෆ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유건일
2.0
떡밥회수필요.
이나경
3.0
로드뷰 설정은 참신하지만 클리셰 전개, 빈약한 개연성, 불분명한 결말로 아쉬움이 크다. 배우 연기와 감독 연출 모두 완성도가 떨어져 볼 만은 하지만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는 작품.
이졍
2.0
내용이 없다…. 떡밥회수좀해줘
방구석 이동진
1.5
오래간만에 느껴본 공포영화지만, 내용은 그닥
소소
2.5
그저그런 소재의 스토리와 공포 연출 영상미는 남았던 킬링타임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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