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 중에
En traversée
2025 · 단편 · 프랑스
17분

독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바딤 코스트로프의 신작으로, 로스코의 회화를 연상시키는 금색, 붉은색 이미지와 함께 형상과 추상의 경계를 미묘하게 넘나드는 영화다. 이 최면적인 작품은 움직이는 세상을 통해 전위와 탈구의 시학을 불러일으킨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바딤 코스트로프의 신작으로, 로스코의 회화를 연상시키는 금색, 붉은색 이미지와 함께 형상과 추상의 경계를 미묘하게 넘나드는 영화다. 이 최면적인 작품은 움직이는 세상을 통해 전위와 탈구의 시학을 불러일으킨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