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Undead
2003 · 액션/공포/코미디 · 호주
1시간 44분

특별한 일이라고는 없던 호주의 조용한 어촌 마을 버클리. 어느 날 이곳에 우주로부터 수십 개의 운석이 떨어지고, 운석들과 접촉한 마을 사람들은 하나씩 사람의 살을 뜯어먹는 좀비로 변해간다. 마을 전체에 비상이 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외계인에 대한 얘기를 주절거리는 마을의 광인 마리온의 농장 집에 모여 좀비들과의 생사를 건 투쟁을 시작한다. 고향을 떠나 큰 도시로 가려다 발이 묶인 지역 미인대회 출신 미녀 르네도 그 중 한 명이다. 곧 썩어들어가는 몸과 피에 굶주린 눈을 지닌 좀비들은 이 은신처를 둘러싸고, 떨어져가는 무기로 마지막 탈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던 생존자들은 새로운 사실을 깨닫는다. 좀비가 되는 것은 악몽의 시작에 불과했으며 더욱 엄청난 공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mimi
3.5
チョー笑える。こりゃホラーコメディ。 オーストラリア制作かぁ。ハリウッドの低予算ムービーより100倍いい。 宇宙人とゾンビのコラボレーションなんて見たことないし、アイデアは最高。 まぁ、疑問を投げかけなければ笑ってみれるコメホラ。 意図もないものに疑問を投げかけるだけナンセンス。 兄弟の監督はハリウッド進出らしい。 ハリウッドでもがんばってくれ。 ☆☆☆★★ 3.5点 宇宙人+ゾン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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