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래에 나무
Trees Down Here
2018 · 단편/다큐멘터리 · 영국
14분

브루탈리즘은 21세기에 적용되고 갱신될 수 있을까? 이는 미학적, 철학적 도전이자, 건축 회사 ´6a´가 케임브리지대학교 처칠칼리지의 주거용 코트를 지을 때 치열히 고민해야 했던 지점이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브루탈리즘은 21세기에 적용되고 갱신될 수 있을까? 이는 미학적, 철학적 도전이자, 건축 회사 ´6a´가 케임브리지대학교 처칠칼리지의 주거용 코트를 지을 때 치열히 고민해야 했던 지점이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