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어 파티! 스토리즈 어바웃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A Nagy Parranda: Történetek Gabriel García Márquezrol
2019 · 다큐멘터리 · 헝가리
1시간 8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이렇게 썼다. “어떤 책보다도 내 눈을 열어준 것은 음악, 특히 바예나토 노래였다.” 그래서 감독 에스테르 뵈뢰시는 콜롬비아로 건너가 가보(Gabo)에 관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바예나토 연주자들로부터 말로 전해지는 이야기와 노래로 불리는 이야기를 채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