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 2
着信アリ2
2005 · 공포 · 일본
1시간 45분

아동 심리 치료사를 목표로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쿄코(미무라 分)는 서로의 일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한 남자친구 나오토(요시자와 유 分)가 아르바이트하는 식당에 들르게 된다. 식당에선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낯익은 전화 벨소리가 계속 울리고 식당 주인은 딸의 휴대폰을 대신 받기에 이른다. 놀랍게도 전화를 건 사람은 전화기의 주인인 메이퐁! 전화 속 메이퐁은 뜻 모를 기름 솥 얘기를 하다 끊어버렸고, 이날 밤 메이퐁의 아버지 완상은 온 몸에 기름 화상을 입은 채 시체로 발견된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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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hino Chakushin Melody

Music for Sleep Meditation

7月8日17時37分

Shino Chakushin Melody

Shino Chakushin Melody

7月9日20時06分
Chaea
0.5
진짜 ptsd 도짐… 화상 입은 할배 개징그럽고 영통으로 점점 나와서 사람 죽이는 것도 징그럽고 벨소리 여전히 무섭고 기괴하고 어우 소름 돋아;;
할머니한테서돈뺏으면그냥할.
4.0
주방씬이 정말 인상깊었던 영화. 여전히 죽음의 벨소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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