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출발
Le grand soir
2012 ·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32분

쇼핑몰을 중심으로 자본주의를 다르게 살아가는 법을 보여주는 코미디. 대조적인 형제가 있다. 형은 자칭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애완견 동반 펑크족이고, 동생은 침대 매트 세일즈맨이다. 어느 날 동생이 해고당하자 형은 동생을 스트리트 펑크족의 세계로 인도한다. 부모는 기뻐한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쇼핑몰을 중심으로 자본주의를 다르게 살아가는 법을 보여주는 코미디. 대조적인 형제가 있다. 형은 자칭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애완견 동반 펑크족이고, 동생은 침대 매트 세일즈맨이다. 어느 날 동생이 해고당하자 형은 동생을 스트리트 펑크족의 세계로 인도한다. 부모는 기뻐한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