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키 보보
Aniki Bóbó
1942 · 가족/드라마 · 포르투갈
1시간 11분

작은 마을에서 살아가는 철없고 해맑은 아이들의 이야기. 칼리토스는 같은 반 친구인 에두아르도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중이다. 그런데 두 아이가 같은 소녀를 좋아하면서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시간이 갈수록 둘의 싸움은 생각보다 커져 간다. 올리베이라의 첫 번째 장편 극영화. 4K 복원판으로 상영한다. 2025년 베니스영화제 클래식부문 상영작. [2025 포르투갈 영화제 - 복원된 고전과 주목할 신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