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과 노령의 억만장자가 책을 통해, 그다음엔 첫 아이폰을 통해 우정을 쌓는다. 그런데 노신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둘 사이를 잇는 미스터리한 끈은 끊어지지 않는다.
Bamoose
3.5
단순한 공포영화는 아니다. 신선한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원작소설이 있었다. 뒷심 부족이 아쉽다.
Bam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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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공포영화는 아니다. 신선한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원작소설이 있었다. 뒷심 부족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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