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인생
Chienne de Vie
2018 · 단편 · 프랑스
20분
프랑스의 어느 황량한 시골 마을. 사춘기를 벗어나지 못한 두 남자가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죽인다. 라미쉬는 10살 어린 야닉을 괴롭히면서도 끌고 다니고, 무모한 장난들을 친다. 결국 그들의 우정은 위기에 빠지고, 궁지에 몰린 채 홀로 남게 된 라미쉬는 잔인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랑스의 어느 황량한 시골 마을. 사춘기를 벗어나지 못한 두 남자가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죽인다. 라미쉬는 10살 어린 야닉을 괴롭히면서도 끌고 다니고, 무모한 장난들을 친다. 결국 그들의 우정은 위기에 빠지고, 궁지에 몰린 채 홀로 남게 된 라미쉬는 잔인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