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플래쉬
Carne Tremula
1997 · 드라마 · 스페인, 프랑스
1시간 36분

“내가 널 사랑하는 한, 넌 날 떠날 수 없어” 교도소에 수감 중인 빅토르(리베르토 리발)는 우연히 TV를 보다, 농구 스타이자 자신이 사랑한 엘레나(프란세스카 네리)의 남편이 되어있는 다비드(하비에르 바르뎀)를 보고 분노한다. 출소 후, 빅토르는 엘레나가 일하는 아동보호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그녀와 가까워질 기회를 노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다비드는 빅토르를 찾아가는데…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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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adrid

Ay Mi Perro

Circular 2

Ensayo de un crimen

Sufre Como Yo

David espía
하이바라
4.5
버스에서 태어난 아이가 삶이라는 무료 버스를 탔고 신은 여러 정거장에서 문을 열어줬다. 그 아이가 내린 곳은 사랑 이였고, 그 사랑에 감동 받은 신은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줬다. 거기서 아이의 복수심에 악의가 사라졌다. 처음의 사랑이 더 진하게 불탔다. 그 과정 속 다른 사랑은 신이 거뒀다. 신은 빅토르의 편이였다.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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