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이라고 생각해
Itt érzem magam otthon
2026 · 드라마/스릴러 · 헝가리
2시간 4분

평범하지만 외로운 삶을 살아가던 리타는 어느 날 아르파드 가족에게 납치된다. 그들은 리타가 집을 뛰쳐나간 가족의 일원, 실비라고 주장한다. 리타는 살아남기 위해 실비인 척하는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연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실비’가 되어갈수록 이 가족의 은밀한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고, 자신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