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부끄러운 서영(여, 36세)은 돈을 뜯긴 언니 서옥(여, 41세)과 반항적인 조카 수애(여, 18세)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