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온도
연애의 온도
2012 · 로맨틱 코미디/로맨스 · 한국
1시간 52분

동희(이민기)와 영(김민희)은 “헤어져”라는 말과 함께 연애를 끝내지만, 다음 날 직장동료로 다시 마주한다. 이별 후에도 서로의 물건을 부숴 보내고, 커플 요금과 SNS, 새로운 연인의 존재를 두고 유치하고 치열한 신경전을 이어가는 두 사람. 끝났다고 믿은 관계는 오히려 더 뜨겁게 흔들리고, 동희와 영은 사랑할 때보다 복잡한 현실 연애의 감정 속으로 다시 빠져든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직장동료 동희와 영은 3년차 비밀연애커플. 남들 눈을 피해 짜릿하게 사랑했지만 오늘, 헤어졌다. 다음날 아침, 직장동료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물건을 부숴 착불로 보내고, 커플 요금을 해지하기 전 인터넷 쇼핑으로 요금 폭탄을 던지고. 심지어는 서로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말에 SNS 탐색부터 미행까지! 헤어져, 라고 말한 후에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었다. 헤어지고 다시 시작된 들었다 놨다 밀었다 당겼다, 사랑할 때보다 더 뜨거워진 동희와 영.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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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택배전쟁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헤어지나요

박계장의 운전실력

롤러코스트

워크샵 가는 길
박현유
4.0
왜 우리는 자꾸 3프로의 확률에 기대를 거는 걸까
수현띠
3.0
개막장이면서도… PTSD오면서도…
중국인
3.0
그 당시엔 그저그랬는데 지금 30대 초중반 지나면서 떠올려 보니 경험을 통해 성숙해 가는 과정이라고 느껴진다. 연애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받으며 나란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는 배움의 과정
이진
2.0
잘 안 와닿는다 너무 남자주인공이 난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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