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시간
제주의 시간
2025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50분
제주도청은 도로 확장 공사를 위해, 비자림로에서 삼나무 900여 그루를 베었다. 시민들에 의해 그 공사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의 부실함이 밝혀진 후 공사가 중단되었다. 시민들은 제2공항으로 예정될 성산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활동을 이어갔고, 이 다큐멘터리는 그 흐름에 함께한 다섯 여성의 여정을 좇는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제주도청은 도로 확장 공사를 위해, 비자림로에서 삼나무 900여 그루를 베었다. 시민들에 의해 그 공사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의 부실함이 밝혀진 후 공사가 중단되었다. 시민들은 제2공항으로 예정될 성산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활동을 이어갔고, 이 다큐멘터리는 그 흐름에 함께한 다섯 여성의 여정을 좇는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