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Izzy
2024 · 단편 · 네덜란드
5분
직장에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잡담을 해대는 직원들, 극장에서 갑자기 통화를 하거나 얘기를 하는 민폐 관객들, 카페에 전세를 낸 듯 떠들어 내는 손님들을 만난 적이 있는가? 주변은 안중에도 없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 적은 없는가? 그렇다면 이 작품에서 제대로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세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직장에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잡담을 해대는 직원들, 극장에서 갑자기 통화를 하거나 얘기를 하는 민폐 관객들, 카페에 전세를 낸 듯 떠들어 내는 손님들을 만난 적이 있는가? 주변은 안중에도 없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 적은 없는가? 그렇다면 이 작품에서 제대로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세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