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스 메카스를 위해서
This is for Jonas Mekas
2023 · 단편 · 오스트리아
3분
메카스는 자신의 예술에 대해 “작은 형태의 영화, 서정적 형태, 시, 수채화, 습작, 스케치, 엽서 등 사소한 것을 찬양하고 싶다. 보이지 않는 것, 개인적인 것, 돈도 빵도 가져다 주지 않고 현대사도 만들지 않는 것들…"이라 언급했다. 행복과 아름다운 순간들, 춤, 거리, 음악, 지속되는 삶, 그리고 이것들을 기록하기 위해 항상 존재하는 영화로서 감독은 요나스 메카스가 사용했던 것과 동일한 재료를 이용해 그에게 경의를 표하는 영화를 만들었다. (문성경) [2023년 24회 전주국제영화제] *해당 작품은 후반부에만 음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