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2025 · 코미디 · 캐나다
1시간 40분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이들은 공연을 위해 타임 머신을 만들자는 황당한 계획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아가기로 하는데...
HAMSIK
5.0
Canadian HomeBDO
주예린
2.5
흔한 청춘서사에 더해진 격동적인 핸드헬드와 타임머신이라는 하나의 포인트는 볼만 함 캠코더로 바꾸면서 찍어서 참고용 래퍼런스로 쓸만 할수도...?
Chaea
3.5
병맛 우정 영화. 오랜 친구랑 같이보면 감동이 배가 됐을 것 같다. 빠더너스가 수입한 이유를 알 것 같음ㅋㅋ 이 영화 자체가 빠더너스 추구미임 논리, 고증 이딴거 모르겠고 재밌으면 장땡. 근데 영화를 보면서 의문이 들었던 건 카메라맨의 범주 였음. 어쨋든 제 3자의 시점에서 보고있는건 맞지만, 주인공이 카메라맨한테 말을 걸어버리니까 카메라맨도 등장인물로써 인식이 돼서 ‘어떻게 보면 맷과 제이 그리고 카메라맨의 우정 아닌가?’ 같은 생각을 계속하게 됨. 아무튼 엔딩에는 은은한 감동이 있었고 관객들에게 계속 되뇌일 수 있는 메세지를 던지는 것 같아 좋았다. A급 실력을 가진 사람이 진짜 재밌는 B급 마이너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말에 이 영화를 보고 공감했다.
Julie
3.5
멍청친구들 웃기네 근데 캐나다영화라 그런지 웃음도 순한맛
Kenneth Lee
3.5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좋은 스토리였지만 별로 웃기진 않았다
소소
5.0
내가 문상훈이라는 사람의 감수성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가.
수정
3.5
나름 재밌네
지지
3.5
자꾸 카메라 넘어서 나랑 눈이 마주쳐서 웃음을 참지못함 미란다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좋아할듯 종잡을 수 없는 내용 종잡을 수 없는 연출 종잡을 수 없는 촬영 기법 주인공아저씨가 진짜 하드캐리하는데 감독이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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