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 SF/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7분

[2026 문화다양성 주간 / 가수 윤상] 후속작 블레이드 러너 2049가 만들어지기 30년도 전 이미 SF 영화의 바이블처럼 여겨지던 영화입니다. 인간의 모습을 한 AI와 인간과의 공존 문제를 이미 오래전 스크린으로 보여준 작품입니다. [2026 문화다양성 주간 /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비가 내리는 미래 도시의 풍경이 이상하게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존재들을 바라보며 오히려 지금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게 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다움은 무엇인지 더 묻게 되는 영화입니다. 핵전쟁 이후 혼돈과 무질서로 휩싸인 2019년, 복제인간 ‘로이’를 포함한 ‘넥서스 6’이 오프월드에서 반란을 일으킨 후 지구로 잠입한다. 은퇴한 블레이드 러너였던 '데커드'(해리슨 포드)는 지구에 잠입한 복제 인간들을 찾는 임무와 함께 강제로 복직하게 되고, 탐문 수사를 위해 찾아간 넥서스 6 제조사인 타이렐 사에서 자신이 복제 인간임을 모르는 ‘레이첼’(숀 영)을 마주하게 된다. 한편, 증거의 꼬리를 잡아 수사하던 도중 ‘데커드’는 ‘레이첼’ 덕분에 위기 속에서 목숨을 구원받게 되고, 복제 인간과의 마지막 전투를 앞두게 된다.
미로
5.0
like tears in rain... Time to die
pure
보고싶어요
1982년에는 미국이 미래를 일본화된 도시로 상상했다
Reihong
3.5
Goldenhorse #6
AO RI
5.0
ルドガー・ハウアーが素敵
카멜
3.0
사이버 펑크 고전이자 그 자체. 그러나 개인적인 영화 취향으로는 글쎄..
ㅇㅇ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마병철
5.0
내 인생의 명작
제케
4.0
사이버펑크의 고전. 지금봐도 뛰어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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