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서부극/코미디/액션 · 한국
2시간 19분

1930년대 만주, 열차를 털던 강도 태구(송강호)는 우연히 정체불명의 지도를 손에 넣는다. 그 지도를 노리는 현상금 사냥꾼 도원(정우성)과 마적단 두목 창이(이병헌)가 뒤쫓기 시작하고, 일본군과 각지의 마적들까지 가세하며 추격전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무법과 혼란이 지배하는 만주 벌판, 세 조선인 남자는 지도를 차지하고 살아남기 위해 끝없는 질주를 벌인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1930년대, 다양한 인종이 뒤엉키고 총칼이 난무하는 무법천지 만주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는 조선의 풍운아, 세 명의 남자가 운명처럼 맞닥뜨린다. 돈 되는 건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박창이,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윤태구.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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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anchuria of Hawk Eagle (From "the Good the Bad the Weird")

사막의 질주

주막탈출 2

Moonlight Serenade

귀시장

욕망의 벌판
맥또날드
2.0
겉만 번지르르한
림조이
1.5
한국판 매드맥스 승수, 윤제문, 손병호 뿌듯해
bibo no aozora
5.0
모자람 없는 오마주와 클리셰의 파티.
EJ
4.0
ㅇㅇ
Ellen Velasco
3.5
I have never seen the original film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but I'd have to say this Korean parody is actually surprisingly good. I thoroughly enjoyed the good, the bad, and the weird characters. Maybe not everyone likes watching films with subtitles, but if you do I would 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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