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 드라마/액션 · 미국, 독일, 이탈리아
2시간 19분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허구다! 비싼 가구들로 집 안을 채우지만 삶에 강한 공허함을 느끼는 자동차 리콜 심사관 ‘잭’.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거친 남자 ‘테일러 더든’과의 우연한 만남으로 본능이 이끄는 대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어느 날, “싸워봐야 네 자신을 알게 된다”라는 테일러 더든의 말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잭. 두 사람은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하고, 폭력으로 세상에 저항하는 거대한 집단이 형성된다. 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커진 ‘파이트 클럽’은 시간이 지날수록 의미가 변질되고, 잭과 테일러 더든 사이의 갈등도 점차 깊어져 가는데… 거침없는 진짜 남자들의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
출연/제작
코멘트
8갤러리
삽입곡 정보

Serial Killer

Stealing Fat

Corporate World

Single Serving Jack

Jack's Smirking Revenge

Medulla Oblongata
Tea Park
5.0
“You met me at a very strange time of my life.”
Julie
3.5
연출 쩔어주고 대사 좋고 대략 이해도 감 하지만 아이디어가 유치함
벨리댄스곰
5.0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인간은 원래 고장나고, 죽는다는 것을 계속하여 강조하며 사회에 대한 비판이 인상적인 영화. 엔딩의 폭발 장면은 벽을 무너뜨리고 멀리 볼 수 있게 되는 의미 같아서 좋았다.
J_herry
5.0
I wonder how can a movie be this much good.
Sunday Mourning
4.5
The first time I saw this, the twist really surprised me! Everyone in this film did a phenomenal job with their roles! It grips you tight, pulling you in and remaining with you even once the film has ended! Definitely one of my faves!
인간구더기
5.0
스포안밟고봐서 참 다행이야
yrtdniw
3.5
글쿤 하고 보다가 마지막 씬이 좀 즐거워서 함박웃음을 지었어요
하라라랄
4.0
데이비드 핀처 왈 : 내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파이트 클럽이라고 하면 헤어지라고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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